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2008년 5월 9일 금요일
이야기 전래와 서브 캐릭터
배경과 이야기 전래
-시리즈로 전개될 이 이야기는 심슨, 짱구와 같이 어떠한 주제를 가진 단편 단편의
모아진 이야기 이다. 따라서 캐릭터가 어디에 살고 있으며, 또한 만들어진 이야기가 어떻게 사람에게 전해 지는지에 대해서는 1화 혹은 아주 드문드문 한 씬만 들어가면 될것이다. 만약
이러한 배경과 이야기의 전래가 매 화마다 등장을 하게 된다면 그 장면은 식상하고 루즈한 느낌을 줄 수 있기때문이며, 이 장면이 없더라도 주된 이야기의 흐름에 지장이 없으며 좀 더 효율적으로 타임라인을 관리 할수 잇을것이다.
서브 캐릭터
- 무척 여러 가지 서브 캐릭터가 나올수 있다. 소품형 캐릭터로 바위, 나무 등의 캐릭터 들과 지난번 회의로 결정된 스탭용 캐릭터, 그리고 감독 캐릭터 등이 있을수 있으며, 각각의 서브 캐릭터들을 개성있게 연출하여 서브 캐릭터만으로도 가치를 둘수 있게 하도록 한다. 우리가 만드는 이 캐릭터 들은 열쇠고리, 핸드폰줄 등의 팬시용품으로도 제작될수 있으며, 프라모델을 이용하여
예전 GI 유격대나, 레고와 같이 작은 상황연출용 피규어 제작도 가능할 것이다.
EX)촬영장 셋트, 서브 캐릭터 셋트 등등..
-시리즈로 전개될 이 이야기는 심슨, 짱구와 같이 어떠한 주제를 가진 단편 단편의
모아진 이야기 이다. 따라서 캐릭터가 어디에 살고 있으며, 또한 만들어진 이야기가 어떻게 사람에게 전해 지는지에 대해서는 1화 혹은 아주 드문드문 한 씬만 들어가면 될것이다. 만약
이러한 배경과 이야기의 전래가 매 화마다 등장을 하게 된다면 그 장면은 식상하고 루즈한 느낌을 줄 수 있기때문이며, 이 장면이 없더라도 주된 이야기의 흐름에 지장이 없으며 좀 더 효율적으로 타임라인을 관리 할수 잇을것이다.
서브 캐릭터
- 무척 여러 가지 서브 캐릭터가 나올수 있다. 소품형 캐릭터로 바위, 나무 등의 캐릭터 들과 지난번 회의로 결정된 스탭용 캐릭터, 그리고 감독 캐릭터 등이 있을수 있으며, 각각의 서브 캐릭터들을 개성있게 연출하여 서브 캐릭터만으로도 가치를 둘수 있게 하도록 한다. 우리가 만드는 이 캐릭터 들은 열쇠고리, 핸드폰줄 등의 팬시용품으로도 제작될수 있으며, 프라모델을 이용하여
예전 GI 유격대나, 레고와 같이 작은 상황연출용 피규어 제작도 가능할 것이다.
EX)촬영장 셋트, 서브 캐릭터 셋트 등등..
5월 8일 회의 내용
참석자 명단
Project Manager
Director
Designer
Team Leader
윤태섭
정지훈
정 철
윤태섭
[Contents]
1. 캐릭터 존재 이유
2. 캐릭터 배경
3. 시나리오 전개
4. 다음주 회의 내용
1. 캐릭터 존재 이유
“왜 그들은 이야기 혹은 영화를 만드는가?”
→ 가. 그들은 어떠한 지금까지 정해지지 않은 먹을 것을 얻기위해 영화를 만든다.
다시말해, 생존 수단으로 이익을 얻기위해 사람이라는 종족과 거래를 하기 위한 수단으로 영화를 만든다.
→ 나. 그들은 우주선을 타고 생명이 없는 별을 떠돌아 다니는 생명체이다. 그들이 만든 영화는 캡슐에 담겨져 생명에 없는 별에 던지고 가면, 그 생명에는 캡슐로 인해 생명체가 만들어지고,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따라서 그들은 어떻게보면 신적인 존재이기도 하다.
→ 다. 단지 순수하게, 그들은 영화를 만들고 노는 악동들이다. 그들은 영화나 이야기를 만드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위에 3가지 안중에, 마지막 안건인 “순수하게 영화를 만드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라는 것 으로 결론이 내려졌다.
2. 캐릭터 배경
“그들은 어떠한 공간에 존재하는가?”
→ 가. 지구 내부의 공간
지구를 물리적인 공간으로 볼때, 사람들은 맨틀위 지표면에 생존한다고 표현할 수 있다. 반대로, 그들은 맨틀아래, 하나의 또다른 지표면이 있다고 설정한후, 사람들과 거꾸로 발을 맞댄 상태에서 살아간다고 설정한다.
→ 나. (가상의) 인터넷 공간
그들은 인터넷 공간에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며 그들이 만든 이야기를 담은 캡슐이나 혹은 전파의 형태를 모니터나 tv등에 휙휙 던져버리면, 우리는 모니터나 tv라는 매개체를 통해 그들이 만든 이야기를 볼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의 존재를 모르고 tv나 모니터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것을 당연하싶이 보면서 살아온다.
→ 다. 정신속 기생
사람들 머릿속을 떠돌아 다니며, 어떤 한 인간의 잡념이나 기억등을 떠올릴때 그들이 등장하게 된다. 사람이 잘못된 기억을 떠올리는 이유는, 그들이 NG를 많이 냈기 때문이다.
→ 라. 허공 (AT필드 보호막)
그들은 사람눈에 잘 띄지 않는 허공에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붕붕떠다니기도 하며, 자유로운 형태로 이동을 할수 있다. 그렇지만, 비행기가 지나가던지, 전파가 지나가던지 할때마다, 그들의 공간이 흔들리기도 하며, 그에 따라 다양한 에피소드가 존재할수도 있다.
→ 마. 개구리 or 뱀의 뱃속
그들은 개구리나 뱀에게 잡아먹힌 상태 또는 뱃속에 있는 상태이다. 같이 공존하며 기생할수도 있으며, 개구리나 뱀이 자신들을 토해내게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 일종의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것이다. 개구리나 뱀을 감동시킬수도 있고, 웃겨서 뒤집게 만들수도 있고, 혹은 역겨운 이야기로 그들을 토해내기도 한다.
→ 바. 구체적이지도 않은 어떤 정해지지 않는 공간
그들의 공간은 지구와 비슷하기도 하지만,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다. 그들에 영화의 등장하는 배경은 그들이 그린 그림이기 때문에, 그들에 배경또한 영화필름에 담기지 않는다.
위에 6가지 회의 안건중, 마지막 안건인 정해지지 않는 공간으로 설정하여 이야기 전개 흐름의 방향을 넓혔다.
3. 시나리오 전개
“어떤식으로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전개할것인가?”
→ 지금까지 정해진 컨셉을 바탕으로 시나리오 전개 부분을 생각하면서, 좀더 구체적인 캐릭터컨셉을 정해보기로 했다.
그들은 사람과 비슷한 종족, “고블린” 혹은 “스머프”와 다른 어떠한 종족이라고 컨셉을 정했고, 그들은 개개인의 자기 본업이 있고, 단지 이야기를 만드는것이 즐겁기 때문에 영화를 만든다. 그들은 순수한 종족이기 때문에 자신들이 만든 이야기를 서로 보여주며 자랑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은 편집기술이 없기 때문에, 촬영을 할때 CUT 을 할 수는 있지만, NG를 내면 다시 찍을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NG를 내면 그 상태에서 또다른 이야기를 만들어야만 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이야기를 그들의 친구에게 자랑을 하기도 한다. 만약, 그들의 친구가 이야기를 보고나서 “재미없어” 라고 하면, 실망한 그들은 이야기가 담긴 캡슐(테잎)을 휙 버려버린다. 그 버려진 캡슐은 우리가 사는 공간에 전해져, 우리가 알고있는 전설(그리스 로마 신화, 단군 신화)이 되어 버린다.
만약 그 캡슐이 어떠한 공간에 떨어지게 되면, 그 공간에 전설적인 이야기가 만들어지지만, 캡슐이 사람 머리위에 떨어지게 되면, 그 사람은 그 캡슐에 담긴 전설적인 영웅이 되기도 한다. 혹은 천재, 싸이코나 악당이 되어버린다.
애니메이션 구성
우리의 애니메이션은 50분짜리의 애니메이션의 연속된 시리즈이다. 하지만, 우리는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되었을때 50분중에 30분정도를 새로만들고, 20분정도는 우리가 알고있는 전설이나 신화, 이야기를 소스로 재구성할 뿐이다.
4. 다음주 회의 내용
하나의 시나리오 혹은 에피소드를 만들어 보면서, 부족한 캐릭터 컨셉을 좀더 명확히 하고, 추가적인 캐릭터나 이야기 전개에 필요한 서브 캐릭터를 설정한다.
Project Manager
Director
Designer
Team Leader
윤태섭
정지훈
정 철
윤태섭
[Contents]
1. 캐릭터 존재 이유
2. 캐릭터 배경
3. 시나리오 전개
4. 다음주 회의 내용
1. 캐릭터 존재 이유
“왜 그들은 이야기 혹은 영화를 만드는가?”
→ 가. 그들은 어떠한 지금까지 정해지지 않은 먹을 것을 얻기위해 영화를 만든다.
다시말해, 생존 수단으로 이익을 얻기위해 사람이라는 종족과 거래를 하기 위한 수단으로 영화를 만든다.
→ 나. 그들은 우주선을 타고 생명이 없는 별을 떠돌아 다니는 생명체이다. 그들이 만든 영화는 캡슐에 담겨져 생명에 없는 별에 던지고 가면, 그 생명에는 캡슐로 인해 생명체가 만들어지고,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따라서 그들은 어떻게보면 신적인 존재이기도 하다.
→ 다. 단지 순수하게, 그들은 영화를 만들고 노는 악동들이다. 그들은 영화나 이야기를 만드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위에 3가지 안중에, 마지막 안건인 “순수하게 영화를 만드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라는 것 으로 결론이 내려졌다.
2. 캐릭터 배경
“그들은 어떠한 공간에 존재하는가?”
→ 가. 지구 내부의 공간
지구를 물리적인 공간으로 볼때, 사람들은 맨틀위 지표면에 생존한다고 표현할 수 있다. 반대로, 그들은 맨틀아래, 하나의 또다른 지표면이 있다고 설정한후, 사람들과 거꾸로 발을 맞댄 상태에서 살아간다고 설정한다.
→ 나. (가상의) 인터넷 공간
그들은 인터넷 공간에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며 그들이 만든 이야기를 담은 캡슐이나 혹은 전파의 형태를 모니터나 tv등에 휙휙 던져버리면, 우리는 모니터나 tv라는 매개체를 통해 그들이 만든 이야기를 볼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의 존재를 모르고 tv나 모니터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것을 당연하싶이 보면서 살아온다.
→ 다. 정신속 기생
사람들 머릿속을 떠돌아 다니며, 어떤 한 인간의 잡념이나 기억등을 떠올릴때 그들이 등장하게 된다. 사람이 잘못된 기억을 떠올리는 이유는, 그들이 NG를 많이 냈기 때문이다.
→ 라. 허공 (AT필드 보호막)
그들은 사람눈에 잘 띄지 않는 허공에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붕붕떠다니기도 하며, 자유로운 형태로 이동을 할수 있다. 그렇지만, 비행기가 지나가던지, 전파가 지나가던지 할때마다, 그들의 공간이 흔들리기도 하며, 그에 따라 다양한 에피소드가 존재할수도 있다.
→ 마. 개구리 or 뱀의 뱃속
그들은 개구리나 뱀에게 잡아먹힌 상태 또는 뱃속에 있는 상태이다. 같이 공존하며 기생할수도 있으며, 개구리나 뱀이 자신들을 토해내게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 일종의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것이다. 개구리나 뱀을 감동시킬수도 있고, 웃겨서 뒤집게 만들수도 있고, 혹은 역겨운 이야기로 그들을 토해내기도 한다.
→ 바. 구체적이지도 않은 어떤 정해지지 않는 공간
그들의 공간은 지구와 비슷하기도 하지만,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다. 그들에 영화의 등장하는 배경은 그들이 그린 그림이기 때문에, 그들에 배경또한 영화필름에 담기지 않는다.
위에 6가지 회의 안건중, 마지막 안건인 정해지지 않는 공간으로 설정하여 이야기 전개 흐름의 방향을 넓혔다.
3. 시나리오 전개
“어떤식으로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전개할것인가?”
→ 지금까지 정해진 컨셉을 바탕으로 시나리오 전개 부분을 생각하면서, 좀더 구체적인 캐릭터컨셉을 정해보기로 했다.
그들은 사람과 비슷한 종족, “고블린” 혹은 “스머프”와 다른 어떠한 종족이라고 컨셉을 정했고, 그들은 개개인의 자기 본업이 있고, 단지 이야기를 만드는것이 즐겁기 때문에 영화를 만든다. 그들은 순수한 종족이기 때문에 자신들이 만든 이야기를 서로 보여주며 자랑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은 편집기술이 없기 때문에, 촬영을 할때 CUT 을 할 수는 있지만, NG를 내면 다시 찍을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NG를 내면 그 상태에서 또다른 이야기를 만들어야만 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이야기를 그들의 친구에게 자랑을 하기도 한다. 만약, 그들의 친구가 이야기를 보고나서 “재미없어” 라고 하면, 실망한 그들은 이야기가 담긴 캡슐(테잎)을 휙 버려버린다. 그 버려진 캡슐은 우리가 사는 공간에 전해져, 우리가 알고있는 전설(그리스 로마 신화, 단군 신화)이 되어 버린다.
만약 그 캡슐이 어떠한 공간에 떨어지게 되면, 그 공간에 전설적인 이야기가 만들어지지만, 캡슐이 사람 머리위에 떨어지게 되면, 그 사람은 그 캡슐에 담긴 전설적인 영웅이 되기도 한다. 혹은 천재, 싸이코나 악당이 되어버린다.
애니메이션 구성
우리의 애니메이션은 50분짜리의 애니메이션의 연속된 시리즈이다. 하지만, 우리는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되었을때 50분중에 30분정도를 새로만들고, 20분정도는 우리가 알고있는 전설이나 신화, 이야기를 소스로 재구성할 뿐이다.
4. 다음주 회의 내용
하나의 시나리오 혹은 에피소드를 만들어 보면서, 부족한 캐릭터 컨셉을 좀더 명확히 하고, 추가적인 캐릭터나 이야기 전개에 필요한 서브 캐릭터를 설정한다.
2008년 5월 7일 수요일
5월 회의 계획-pm태섭
회의 기획서
5월 1주차 --------- 캐릭터 컨셉회의(배경, 간단한 시나리오)
5월 2주차 --------- 캐릭터 컨셉회의(특징, 시나리오)
5월 3주차 --------- 캐릭터 시나리오(스토리보드)
5월 4주차 --------- 수정사항
5월 1주차 --------- 캐릭터 컨셉회의(배경, 간단한 시나리오)
5월 2주차 --------- 캐릭터 컨셉회의(특징, 시나리오)
5월 3주차 --------- 캐릭터 시나리오(스토리보드)
5월 4주차 --------- 수정사항
2008년 5월 4일 일요일
다음주 회의 -PM태섭
우리의 캐릭터 컨셉은
30분짜리 애니메이션에 사용하는 캐릭터라고 햇을때,
우리의 최종목표는
1분정도에 해당하는 16컷의 스토리 보드로 정했었죠.
그 16컷 스토리 라인을 설정하는데 필요한
부수적인 것들.. 을 정해야 겠죠?
1. 캐릭터 배경
2. 그들은 우리에게 어떤식으로 그들이 촬영한 이야기를 전할지
ex) 인터넷 가상공간에 사는 그들이,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 사이트에 전파한다거나, tv에 전파한다거나..
아마 캐릭터 배경이 정해지면 조금 수월하게 정할수 있을것 같아요.
최종목표 -16컷 정도의 스토리 보드에 해당하는 시나리오에 필요한
추가적인 아이디어가 있을수도 있으니 다음주 목요일 저녁 8시에 회의하는것으로 하겠습니다.
30분짜리 애니메이션에 사용하는 캐릭터라고 햇을때,
우리의 최종목표는
1분정도에 해당하는 16컷의 스토리 보드로 정했었죠.
그 16컷 스토리 라인을 설정하는데 필요한
부수적인 것들.. 을 정해야 겠죠?
1. 캐릭터 배경
2. 그들은 우리에게 어떤식으로 그들이 촬영한 이야기를 전할지
ex) 인터넷 가상공간에 사는 그들이, 촬영한 영상을 인터넷 사이트에 전파한다거나, tv에 전파한다거나..
아마 캐릭터 배경이 정해지면 조금 수월하게 정할수 있을것 같아요.
최종목표 -16컷 정도의 스토리 보드에 해당하는 시나리오에 필요한
추가적인 아이디어가 있을수도 있으니 다음주 목요일 저녁 8시에 회의하는것으로 하겠습니다.
2008년 5월 3일 토요일
diracter (5.02)_캐릭터_배경과 방향
현제까지 정해진것
1. 주제 : 기존의 만화, 동화들은 모두 우리의 캐릭터들이 연기 하고 촬영하여 만들어
진 것이며 이를 통해 뒷이야기나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들어 보자
2. 캐릭터 형태 : 여러가지 형태들의 아이디어가 나왔으나 탈을 쓰고 벗는 형태로 정해짐
3. 서브 캐릭터 : 촬영에 도움을 주는 스텝형 캐릭터가 필요하여, 털뭉치나 슬러그 형태의 캐릭터
4. 캐릭터 이름 : 각각 연기하는 캐릭터나 장르에 따른 이름으로 #8dg3*4 와같은 각각의 이름이
있으며, 이러한 캐릭터 들의 공동체 이름은 미정
캐릭터들의 의식주에 대하여....
1. 캐릭터들의 생활공간
가상의 공간이 필요할 것임.
1) 지구의 내부 공간(의식주와 관련지어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을것임.
2)작가들의 머릿속의 **랜드
3)컴퓨터 회로 안의 가상공간
4)하늘 위에 떠있는 가상공간
2. 촬영한 영상을 어떻게 보낼까? 하는 문제에 대하여 생각해 봐야할것임
3. 먹는것이나 잠자리, 샤워 등은 이 캐릭터들이 사는 공간의 영향을 받아야 함.
1. 주제 : 기존의 만화, 동화들은 모두 우리의 캐릭터들이 연기 하고 촬영하여 만들어
진 것이며 이를 통해 뒷이야기나 숨겨진 이야기들을 만들어 보자
2. 캐릭터 형태 : 여러가지 형태들의 아이디어가 나왔으나 탈을 쓰고 벗는 형태로 정해짐
3. 서브 캐릭터 : 촬영에 도움을 주는 스텝형 캐릭터가 필요하여, 털뭉치나 슬러그 형태의 캐릭터
4. 캐릭터 이름 : 각각 연기하는 캐릭터나 장르에 따른 이름으로 #8dg3*4 와같은 각각의 이름이
있으며, 이러한 캐릭터 들의 공동체 이름은 미정
캐릭터들의 의식주에 대하여....
1. 캐릭터들의 생활공간
가상의 공간이 필요할 것임.
1) 지구의 내부 공간(의식주와 관련지어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을것임.
2)작가들의 머릿속의 **랜드
3)컴퓨터 회로 안의 가상공간
4)하늘 위에 떠있는 가상공간
2. 촬영한 영상을 어떻게 보낼까? 하는 문제에 대하여 생각해 봐야할것임
3. 먹는것이나 잠자리, 샤워 등은 이 캐릭터들이 사는 공간의 영향을 받아야 함.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diracter (4.26)_캐릭터_형태와 생각
캐릭터의 형태 고려
1.~ 3. 중에 한가지를 선택하고, 형태가 정해지면 그에 알맞은 색감과 옷을 입혀야 할것이다.
1. 탈을 쓰기 위한 형태
-각각의 캐릭터들의 크기는 연기하는 캐릭터의 형태에 따라 여러 등신으로 나뉘어 져서 그려져야 할것이다. 다수의 캐릭터와 개성을 뚜렷하게 나타낼수 있겠으나 여러 캐릭터 를 생산해 내야 하는 어려움이 있음. 이와 같은 형태를 취할때에는 주인공은 가장 보편 적이고 평균의 체격이나 오히려 작은 역할만을 하는 캐릭터로서 다수의 공감대 형성을 의도하는것이 좋을것임.
2. 작은 형태의 조종식
-조종을 하는 형태로 제작을 한다면 각각의 개성은 표정과 의류, 색깔 등으로 구별할수 있을 것이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지표, 혹은 상징을 잘 뽑아 내야함. 친근감있고 귀여운 모습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호감을 갖게끔 만들어야 할것임.
ex) 스텝업의 펭귄들은 머리 스타일로 구별해 놓았다.
3. 젤리 혹은 영혼 형태
- 그 모습이 일정하게 정해져 있지 않고 혼, 혹은 여러 형태로 변형 가능한 플러버의 형태로 개성을 나타내기가 어렵고 성격이 뚜렷하게 나타나기 힘든 점이 있으나, 어디에나 적용 하기 쉬움. 표정이나 표정이 나타날 위치등의 선정의 어려움이 있을것
ex) 영화 플러버, 꼬마유령 캐스퍼 등
4. 번외적으로 작은 서브 캐릭터의 형태
- 솜털 혹은 슬러그 형태를 한 촬영에 도움을 주는 캐릭터들로서 대사는 없지만 서로의 의사 소통을 위한 소음과 같은 소리를 냄 나중에 번외편, 외전 등으로 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에피소드를 제작할수도 있음.
thinking..........
굳이 주인공이 필요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음 [일쌍다반사](신문만화)와 같이 에피소드들의 집합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에피소드들의 연결성을 위해 몇몇가지 트릭이 필요로 할것임 예를 들어... "동화 촬영이 끝났음" "동화촬영 엑스트라는 만화 촬영장으로..."(이해가 안될시 회의시간에 다시금 이야기 하겠음) 그리하여 연결성은 갖추되 주인공 캐릭터는 없음. 주인공은 없으되 주된 캐릭터는 있음.(자주 등장하는 캐릭터로 캐릭터들 사이에 자주 회자 되는 대스타적 캐릭터라던가 범죄자 캐릭터 등등 ) 어떻게 이용하면 사회적 사건 사고, 이슈등을 풍자화 시킬수 있을것임. 초반 심슨만화와 같은 풍자적 내용을 담을수도 있을것임.
1.~ 3. 중에 한가지를 선택하고, 형태가 정해지면 그에 알맞은 색감과 옷을 입혀야 할것이다.
1. 탈을 쓰기 위한 형태
-각각의 캐릭터들의 크기는 연기하는 캐릭터의 형태에 따라 여러 등신으로 나뉘어 져서 그려져야 할것이다. 다수의 캐릭터와 개성을 뚜렷하게 나타낼수 있겠으나 여러 캐릭터 를 생산해 내야 하는 어려움이 있음. 이와 같은 형태를 취할때에는 주인공은 가장 보편 적이고 평균의 체격이나 오히려 작은 역할만을 하는 캐릭터로서 다수의 공감대 형성을 의도하는것이 좋을것임.
2. 작은 형태의 조종식
-조종을 하는 형태로 제작을 한다면 각각의 개성은 표정과 의류, 색깔 등으로 구별할수 있을 것이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한 지표, 혹은 상징을 잘 뽑아 내야함. 친근감있고 귀여운 모습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호감을 갖게끔 만들어야 할것임.
ex) 스텝업의 펭귄들은 머리 스타일로 구별해 놓았다.
3. 젤리 혹은 영혼 형태
- 그 모습이 일정하게 정해져 있지 않고 혼, 혹은 여러 형태로 변형 가능한 플러버의 형태로 개성을 나타내기가 어렵고 성격이 뚜렷하게 나타나기 힘든 점이 있으나, 어디에나 적용 하기 쉬움. 표정이나 표정이 나타날 위치등의 선정의 어려움이 있을것
ex) 영화 플러버, 꼬마유령 캐스퍼 등
4. 번외적으로 작은 서브 캐릭터의 형태
- 솜털 혹은 슬러그 형태를 한 촬영에 도움을 주는 캐릭터들로서 대사는 없지만 서로의 의사 소통을 위한 소음과 같은 소리를 냄 나중에 번외편, 외전 등으로 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에피소드를 제작할수도 있음.
thinking..........
굳이 주인공이 필요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음 [일쌍다반사](신문만화)와 같이 에피소드들의 집합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에피소드들의 연결성을 위해 몇몇가지 트릭이 필요로 할것임 예를 들어... "동화 촬영이 끝났음" "동화촬영 엑스트라는 만화 촬영장으로..."(이해가 안될시 회의시간에 다시금 이야기 하겠음) 그리하여 연결성은 갖추되 주인공 캐릭터는 없음. 주인공은 없으되 주된 캐릭터는 있음.(자주 등장하는 캐릭터로 캐릭터들 사이에 자주 회자 되는 대스타적 캐릭터라던가 범죄자 캐릭터 등등 ) 어떻게 이용하면 사회적 사건 사고, 이슈등을 풍자화 시킬수 있을것임. 초반 심슨만화와 같은 풍자적 내용을 담을수도 있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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